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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기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 35기 주주총회 소집공고     항상 저희 회사의 발전을 위하여 지도 편달하여 주시는 주주님께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금번 저희 회사는 상법 제365조에 의하여 제 35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법 제 542조의 4 및 정관 20조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 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2020년 03월 24일(화요일) 오전 09:00시  2. 장 소: 강원도 원주시 동부 순환로 200번지 ㈜호텔인터불고 국실     3. 회의목적사항가. 보고사항: 1) 감사보고,                2) 영업보고,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 1호 의안: 제35기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 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 3호 의안: 사외이사 선임의 건.     제 3-1호 의안: 사외이사 박정현 선임의 건.   제 4호 의안: 감사위원 선임의 건.     제 4-1호 의안: 감사위원 박정현 선임의 건.   제 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 6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 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할 수 있습니다.   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직접행사: 주총참석장, 신분증- 대리행사: 주총참석장, 위임장(인감날인), 위임인의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    7. 기타사항 - 주주총회 기념품은 제작하지 않았으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정관일부변경(안). 세부내역  현 행변 경개정사유   제 15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1. 사채의 액면총액이 일십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 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일십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제 15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① 좌 동.      1. 사채의 액면총액이 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 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2. 사채의 액면총액이 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전환사채의 발행총액 변경   제 16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1. 사채의 액면총액이 일십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2. 사채의 액면총액이 일십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제 16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좌동      1. 사채의 액면총액이 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2. 사채의 액면총액이 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신주인수권부채의 발행총액변경     부 칙   이 정관은 2020년 3월 24일부터 시행한다.               사외이사(감사위원)선임의 건(안)   성명약력추천인최대주주와의 관계박 정 현現) 삼덕회계법인 매니저, 이사現) ㈜보양사      감사인선임위원회선임위원 現) 양천구청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의원 前) 신한회계법인 매니저, 이사前) 삼정회계법인 매니저 이사회해당없음회사와의 최근 3년거래내역체납처분사실 여부임원으로 재직한 기업의 회생·파산절차진행 사실 여부취업제한 사유 등결격 사유 유무해당없음해당없음없음없음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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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계열사-[인터뷰] 이병장 오스코리아 대표 “대만서 2시간 만에 6억어치 판매… ‘품질의 힘’이죠”-이투데이
[인터뷰] 이병장 오스코리아 대표 “대만서 2시간 만에 6억어치 판매… ‘품질의 힘’이죠” 입력 2020-02-25 05:00  본 기사는 (2020-02-24 18:00)에 Channel5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고기능성 화장품 ‘끌라삐엘’ 글로벌 공략 박차 ▲이병장 오스코리아 대표가 경기도 성남 분당구 본사에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지난해 11월 중화권의 ‘웹 인플루언서’ 격인 한 ‘왕훙’이 진행한 대만 현지인 대상 인터넷  쇼핑 생방송에서 2시간 만에 6억 원어치의 한국 화장품이 팔려나가면서 화제가 됐다.  해당 화장품이 대기업이 아닌 중소 화장품 업체 ‘오스코리아’ 제품임이 알려지면서 이  회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다.   24일 경기 판교에 자리한 오스코리아 본사에서 만난 이병장 대표는 “국내 브랜드가 덜  알려진 해외시장에서는 브랜드가 아닌 품질로 승부가 가능했던 것 같다”며 “원료의  수준이나 성능 및 품질로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오스코리아는 2015년 설립된 기능성 화장품(코스메슈티컬) 전문기업이다. 항생제, 주사제로  유명한 코스닥 상장기업인 한국유니온제약의 계열사다. 유니온제약의 특허받은 원료를  공급받아 화장품을 생산한다.   회사의 주력 상품군은 고기능성 화장품인 ‘끌라삐엘’이다. 오스코리아는 한국유니온제약의  특허 물질인 ‘타이모신 베타-4’를 주원료로 사용해 대부분의 제품을 만든다. 이 물질은  피부침투력이 강하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안구건조증 치료와 발모촉진  효과도 있다는 점이 알려져 업계에서 관련 제품들이 연구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대표는 “1㎏에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 원료”라며 “우리 제품을 써본 사람들은 다른 기능성  화장품보다 효과가 뛰어나다고 입소문을 낸다”고 설명했다.   끌라삐엘은 아직까지 국내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해외에선 인기가 높다. 회사 매출의  80% 이상을 수출로 올린다. 작년 한·일 갈등으로 대부분의 한국 브랜드가 짐을 싼 일본 화장품  시장에서도 끌라삐엘의 수출은 오히려 증가했다. 대만이나 중국에서도 비슷했다.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 면세점에서 중화권 여행객들의 ‘필수 구매품’이 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올해 오스코리아는 해외 시장을 중점적으로 개척할 계획이다. 우선 일본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의  유명 디자이너인 ‘ZARNY’와 협업해 상품군을 개발한 상태다. 주요 수출국인 중국 외에 베트남  시장 확대도 추진 중이다.   이 대표는 “특히 소득 수준이 다른 베트남 시장의 효율적 공략을 위해 단가를 조정하면서도 품질은  유지하는 방안을 현지 바이어들과 논의 중”이라며 “올해는 본격적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작년 300만 달러 수준의 수출액을 올린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올해는 5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스코리아는 현재 미국시장에도 진출하기 위해 현지 사정을 살피는 동시에 현지에서 선호하는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상품다각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50대까지를 겨냥한 기존의 고기능성 화장품군 외에 10·20대를 겨냥한 제품군인 ‘에이투에이지(A2age)’  브랜드와 건강식품과 유기농 화장품까지 생산하고 있다. 올해는 기초 화장품은 물론 색조 화장품군까지  스펙트럼을 넓혀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시장 개척에도 공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우선 회사는 면세점과 백화점 위주로 입점을 늘리고  웹을 통한 바이럴(입소문) 마케팅 확산에 공을 들인다 .   이 대표는 “브랜드가 생소해 선뜻 구매하지 않지만 써본 뒤에는 재구매율이 높다는 데서 자신감을  갖고 있다”며 “품질 본위라는 소신을 갖고 오랜 시간 시장에 머물면서 우리만의 입지를 개척해 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매출 90억 원을 올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1207@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출처-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view/1861137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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